AI 기반 안전보행 솔루션 ‘WayFinder’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우수팀 선정
| 2025-08-25 09:56 AM
(K-daily 뉴스)
AI 기반 위험도 시각화 기술을 접목한 위험회피 및 안전보행 솔루션을 제안하는 WayDraft가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WayDraft가 제안하는 ‘WayFinder’는 위험 지역을 회피하고 안심 경로를 안내해주는 위치 기반 보행 안전 플랫폼이다. 범죄 주의 구간, CCTV, 가로등, 안심 편의시설 등의 공공 데이터를 AI가 통합 분석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에 최적화된 안전 경로를 제안한다.
이 프로젝트는 특히 하나소셜벤처 스타트캠프의 갤러리워크 1부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하며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WayDraft 김경연 대표는 “기술의 발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스마트시티의 진정한 가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이라며 “WayDraft는 누구나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WayDraft는 향후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WayFinder’의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지자체, 교육기관, 기업과 협력해 지역 확산을 도모하며, 여성 1인 가구, 야간 근무자, 학생 등 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경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I 기반 위험도 시각화 기술을 접목한 위험회피 및 안전보행 솔루션을 제안하는 WayDraft가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WayDraft가 제안하는 ‘WayFinder’는 위험 지역을 회피하고 안심 경로를 안내해주는 위치 기반 보행 안전 플랫폼이다. 범죄 주의 구간, CCTV, 가로등, 안심 편의시설 등의 공공 데이터를 AI가 통합 분석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에 최적화된 안전 경로를 제안한다.
이 프로젝트는 특히 하나소셜벤처 스타트캠프의 갤러리워크 1부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하며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WayDraft 김경연 대표는 “기술의 발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스마트시티의 진정한 가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이라며 “WayDraft는 누구나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WayDraft는 향후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WayFinder’의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지자체, 교육기관, 기업과 협력해 지역 확산을 도모하며, 여성 1인 가구, 야간 근무자, 학생 등 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경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