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핀아트, 파리 ‘2024 메종&오브제’ 이어 ‘탑 드로어 런던 2025’ 참가… 유럽 무대에 예술적 감각을 입히다
| 2025-08-25 11:55 AM
(K-daily 뉴스)
아트웨어 브랜드 디핀아트(대표 이경원)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최대 라이프스타일·리빙 소비재 박람회 ‘탑 드로어 런던 2025’에 참가한다. 지난해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 출품한 데 이어 다시 유럽 무대에 서며, 디핀아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디핀아트는 ‘예술을 일상에서 친숙하게 경험하게 한다.’는 철학 아래, 명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아트웨어를 선보여 왔다. 창립 초기부터 파리, 뉴욕, 런던 등 주요 박람회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의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며 발로 뛴 노력이 지금의 기회를 만들었다. 세심한 안목을 지닌 유럽 바이어들과 신뢰를 쌓아온 경험은 디핀아트의 중요한 자산이 됐다.
이러한 꾸준한 도전은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해 뉴욕 ‘뉴욕 나우’와 파리 ‘메종&오브제’에 연이어 참가하며 전 세계 120여 명의 바이어 네트워크를 확보했고,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런던 무대에서는 그 연장선에서 신제품과 액세서리 라인을 공개한다.
‘탑 드로어’는 35년 역사를 지닌 영국 대표 라이프스타일·리빙 박람회로, 유럽 전역의 바이어와 리테일 관계자들이 찾는 자리다. 디핀아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영국과 프랑스 아트숍 입점 기회를 확대하고, 아시아 시장과의 협력 논의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경원 대표는 “디핀아트가 처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미술관과 백화점 역시 런던에 위치해 있어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특별하다”며 “예술의 도시 런던에서 바이어들을 만나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은샘 이사는 “지난해 현장에서 ‘한국 기업은 미감과 제품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여러 차례 들으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 업력 30년이 넘는 유럽 기업 대표들이 직접 찾아와 우리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묻기도 하고, 현지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로서 조언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 과정은 한국 기업으로서 더 노력해 인정받아야겠다는 불씨가 됐다”며 “이번 런던 전시에서도 그 연장선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 성실하게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트웨어 브랜드 디핀아트(대표 이경원)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최대 라이프스타일·리빙 소비재 박람회 ‘탑 드로어 런던 2025’에 참가한다. 지난해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 출품한 데 이어 다시 유럽 무대에 서며, 디핀아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디핀아트는 ‘예술을 일상에서 친숙하게 경험하게 한다.’는 철학 아래, 명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아트웨어를 선보여 왔다. 창립 초기부터 파리, 뉴욕, 런던 등 주요 박람회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의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며 발로 뛴 노력이 지금의 기회를 만들었다. 세심한 안목을 지닌 유럽 바이어들과 신뢰를 쌓아온 경험은 디핀아트의 중요한 자산이 됐다.
이러한 꾸준한 도전은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해 뉴욕 ‘뉴욕 나우’와 파리 ‘메종&오브제’에 연이어 참가하며 전 세계 120여 명의 바이어 네트워크를 확보했고,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런던 무대에서는 그 연장선에서 신제품과 액세서리 라인을 공개한다.
‘탑 드로어’는 35년 역사를 지닌 영국 대표 라이프스타일·리빙 박람회로, 유럽 전역의 바이어와 리테일 관계자들이 찾는 자리다. 디핀아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영국과 프랑스 아트숍 입점 기회를 확대하고, 아시아 시장과의 협력 논의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경원 대표는 “디핀아트가 처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미술관과 백화점 역시 런던에 위치해 있어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특별하다”며 “예술의 도시 런던에서 바이어들을 만나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은샘 이사는 “지난해 현장에서 ‘한국 기업은 미감과 제품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여러 차례 들으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 업력 30년이 넘는 유럽 기업 대표들이 직접 찾아와 우리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묻기도 하고, 현지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로서 조언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 과정은 한국 기업으로서 더 노력해 인정받아야겠다는 불씨가 됐다”며 “이번 런던 전시에서도 그 연장선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 성실하게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