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시어터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 2차 얼리버드 티켓 오픈 및 봄맞이 풍성한 이벤트 진행
| 2025-04-02 08:51 AM
(K-daily 뉴스)
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의 2차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하고, 다가오는 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가 지난 3월 13일 오픈한 1차 얼리버드 티켓에 이어, 보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오픈한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개막일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은 고대 신화부터 건축, 유물 등에 담긴 이집트인의 삶과 예술을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전 세계 ‘빛의 시리즈’ 전시에서 선보였던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거대한 디지털 캔버스를 따라 펼쳐진 파라오의 형상과 고대 유물 등이 웅장한 음악과 어우러져 마치 고대 이집트를 여행하는 듯한 신비롭고도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재 빛의 시어터에서는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展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 빛의 시어터는 그동안 전시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재방문하려는 이들을 위해 전시 종료일까지 티켓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굿바이 베르메르’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베르메르의 대표 작품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 영감을 얻은 진주 귀걸이와 전시 티켓을 함께 구성한 ‘진주 귀걸이 패키지’도 선보인다. 전시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해당 패키지는 베르메르 전시 종료일인 오는 2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빛의 시어터가 위치한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아차산의 봄 내음과 흐드러지게 핀 핑크빛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이에 빛의 시어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의 공간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준비했다. 빛의 시어터가 준비한 ‘빛나는 다과 패키지’는 전시 티켓 1매와 음료 및 디저트로 구성됐다. 패키지 티켓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빛의 시어터가 고대 이집트 문명의 유산을 21세기 디지털 기술과 예술로 재해석한 전시를 마련했으며, 오는 4월 13일은 한국과 이집트가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시대와 문명을 넘나드는 문화적 경험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밖에도 꽃 피는 봄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빛의 시어터에서 일상을 벗어난 색다른 감동을 경험하고, 워커힐로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의 2차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하고, 다가오는 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가 지난 3월 13일 오픈한 1차 얼리버드 티켓에 이어, 보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오픈한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개막일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은 고대 신화부터 건축, 유물 등에 담긴 이집트인의 삶과 예술을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전 세계 ‘빛의 시리즈’ 전시에서 선보였던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거대한 디지털 캔버스를 따라 펼쳐진 파라오의 형상과 고대 유물 등이 웅장한 음악과 어우러져 마치 고대 이집트를 여행하는 듯한 신비롭고도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재 빛의 시어터에서는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展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 빛의 시어터는 그동안 전시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재방문하려는 이들을 위해 전시 종료일까지 티켓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굿바이 베르메르’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베르메르의 대표 작품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 영감을 얻은 진주 귀걸이와 전시 티켓을 함께 구성한 ‘진주 귀걸이 패키지’도 선보인다. 전시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해당 패키지는 베르메르 전시 종료일인 오는 2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빛의 시어터가 위치한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아차산의 봄 내음과 흐드러지게 핀 핑크빛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이에 빛의 시어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의 공간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준비했다. 빛의 시어터가 준비한 ‘빛나는 다과 패키지’는 전시 티켓 1매와 음료 및 디저트로 구성됐다. 패키지 티켓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빛의 시어터가 고대 이집트 문명의 유산을 21세기 디지털 기술과 예술로 재해석한 전시를 마련했으며, 오는 4월 13일은 한국과 이집트가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시대와 문명을 넘나드는 문화적 경험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밖에도 꽃 피는 봄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빛의 시어터에서 일상을 벗어난 색다른 감동을 경험하고, 워커힐로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빛의 시어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atre_des_lumie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