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만민중앙교회(www.manmin.org)는 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지난 1월 30일 금요철야예배에서 2026년 첫 치유집회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예배는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GCN 위성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수진 목사는 ‘악행에서 돌이키라’(예레미야 25:1~5)를 주제로 설교를 진행한 뒤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36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집회 후 한국은 물론 인도, 멕시코, 페루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간증 사례가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목사는 오는 3월 27일에도 치유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며, 교회는 이번 집회도 GCN 위성 방송과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www.manmin.org)는 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지난 1월 30일 금요철야예배에서 2026년 첫 치유집회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예배는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GCN 위성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수진 목사는 ‘악행에서 돌이키라’(예레미야 25:1~5)를 주제로 설교를 진행한 뒤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36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집회 후 한국은 물론 인도, 멕시코, 페루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간증 사례가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목사는 오는 3월 27일에도 치유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며, 교회는 이번 집회도 GCN 위성 방송과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