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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경제 신간 ‘팀장의 악스트: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출간 15일 만에 500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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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뉴스)

출판사 바른북스가 리더십 분야 신간 ‘팀장의 악스트(AXT):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를 출간했다.

경영컨설팅 및 리더십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변희영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은 출간된 지 15일 만에 500여 명의 독자가 구매하며 기업 관리자와 HR 담당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장의 악스트(AXT)’는 위에서는 성과 지표(KPI)로 압박받고 아래에서는 워라밸을 요구받는 이른바 ‘샌드위치’ 신세의 대한민국 팀장들을 위한 리더십 지침서다. 기존 리더십 도서들이 소통 스킬이나 처세술을 다루는 데 그쳤다면, 이 책은 리더의 본질적인 ‘존재 이유’와 생존 전략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AXT’는 저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으로 다음 세 단계로 구성된다. △A(Attention, 시선): 타인이 정해준 목표에 끌려다니는 것을 멈추고 조직과 자신을 관통하는 명확한 방향으로 시선을 이동하는 단계 △X(eXecution, 실행): 복잡한 이론과 전략을 덜어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현장에 압도적인 실행력을 발휘하는 단계 △T(Transformation, 변혁): 올바른 시선과 실행이 결합해 팀장의 존재 자체가 조직 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변혁의 단계로 이어진다.

변희영 저자는 책을 통해 “남의 목표를 베껴 쓰느라 소중한 리더로서의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며 “성과를 내기 전에 먼저 굳건한 ‘존재’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얄팍한 방법론에 지친 초보 신임 팀장부터 매너리즘에 빠진 베테랑 관리자까지, 조직의 방향키를 쥔 이들에게 내면을 깨우는 날카로운 도끼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책은 특별한 대규모 마케팅 없이 독자들의 자발적인 추천만으로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흔들리는 조직 속에서 방향을 찾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팀장의 악스트(AXT)’ 책 소개 영상: https://youtu.be/5bQWJjGi2Uc?si=_c9fwNcQI3KLlS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