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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뉴스, 제주 소시민과 소상공인 위한 지역 인터넷신문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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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뉴스)

제주를 기반으로 한 지역 전문 인터넷신문 탐라뉴스가 창간됐다.

탐라뉴스는 제주 소시민의 일상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밀착형 언론을 지향한다. 단순한 사고 보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 경제의 현장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제주만의 가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주를 떠올리면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가 먼저 생각나지만, 탐라뉴스는 제주를 진정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은 이 땅에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탐라뉴스는 골목길 작은 가게를 지키는 상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노동자,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시민 등 평범한 이웃의 삶을 담아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화려한 이슈보다 사람의 온기를 담은 이야기, 소소하지만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소식을 꾸준히 발굴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특히 탐라뉴스는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경영 현장의 어려움과 새로운 도전, 사례 등을 폭넓게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 문화예술, 농수산업, 해운·물류, 사회단체, 행사 등 제주 전반의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취재해 지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영상 및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탐라뉴스는 창간과 함께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 공정한 언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언론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탐라뉴스는 지역 언론이 단순히 뉴스를 보도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연결하고 기록하는 공공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제주의 골목골목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언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탐라뉴스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제주 곳곳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제주 대표 인터넷신문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