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페스트북은 양한복 작가의 치유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폐결핵과 약물 내성으로 폐 절제 수술의 문턱까지 내몰렸던 저자가 전통 민간요법인 쑥뜸을 통해 인체의 자생력을 발견하고, 25년 넘게 병원과 약국 없이 건강을 유지해 온 실제 체험의 기록이다.
저자 양한복은 오지 산골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폐결핵과 조울증, 각종 합병증을 직접 겪고 이겨냈다. 부항 겸용 쑥뜸기 ‘부뜸이’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건강을 되찾은 기쁨을 혼자 누릴 수 없었다. 같은 고통 속에 있는 분들께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단순히 쑥뜸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에 머물지 않는다며, 인위적인 화학물질과 차가움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섭리에 맞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를 증명하는 에세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아프면 무조건 약부터 찾던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며, 내 몸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신선을 닮은 사람’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한복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양한복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은 양한복 작가의 치유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폐결핵과 약물 내성으로 폐 절제 수술의 문턱까지 내몰렸던 저자가 전통 민간요법인 쑥뜸을 통해 인체의 자생력을 발견하고, 25년 넘게 병원과 약국 없이 건강을 유지해 온 실제 체험의 기록이다.
저자 양한복은 오지 산골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폐결핵과 조울증, 각종 합병증을 직접 겪고 이겨냈다. 부항 겸용 쑥뜸기 ‘부뜸이’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건강을 되찾은 기쁨을 혼자 누릴 수 없었다. 같은 고통 속에 있는 분들께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단순히 쑥뜸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에 머물지 않는다며, 인위적인 화학물질과 차가움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섭리에 맞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를 증명하는 에세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아프면 무조건 약부터 찾던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며, 내 몸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신선을 닮은 사람’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한복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양한복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