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출판사 바른북스가 교육 분야 신간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뒤 “내가 과연 좋은 부모일까”라는 물음 앞에서 불안과 죄책감에 흔들리는 부모들을 위한 학교 활용 가이드다. 또한, 교육 현장의 오해와 불신을 넘어 가정과 학교의 상생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저자는 엄마로서 겪은 불안과 죄책감, 생생한 학교 참여 경험의 경험, 13년간 쌓아온 학부모 연구 자산을 바탕으로, 학부모총회를 앞둔 마음가짐부터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활동, 선생님과의 소통법까지 학부모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학교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2024년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서 정립한 ‘학부모 역량 모형’을 대중서로는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저자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의 자립을 돕는 핵심 열쇠로 ‘부모 자신의 성장’을 제시하며,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춰 부모가 함께 길러야 할 다섯 가지 내면의 근육으로 △자기돌봄 △부모역할기본 △자녀교육 △학교협력 △자녀자립지원 역량을 제시하고, 각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담았다.
책은 학교 참여와 교육기부,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부담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배움의 과정으로 그려내며, 부모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덜어내고 중심을 잡을 때 비로소 아이의 세계도 함께 넓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를 품 안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단단한 성인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양육자 그리고 학부모와 건강한 교육 파트너십을 고민하는 현직 교사와 교육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
책은 프롤로그와 함께 [초대]-[만남]-[나눔]-[배움]-[성장]-[동행]-[자립]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7개 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학교와 소통하기, 생각보다 쉬워요’에서는 불안한 부모를 위한 학교 활용법을, 2장 ‘학부모총회, 함께 만드는 첫 만남’에서는 낯선 설렘을 든든한 신뢰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이어 3장 ‘교육기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에서는 교육기부 참여의 의미와 실천을 소개한다. 4장과 5장은 학부모교육을 통한 부모의 성장과 부모됨의 중심을 잡는 5대 역량 설계도를 다룬다. 6장 ‘학부모와 교사, 동상이몽? 이상동몽!’에서는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교육공동체의 힘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7장 ‘학부모 학교참여의 재발견’은 미안함을 덜어내고 자녀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말미에는 학부모회 임원을 위한 실무 가이드도 부록으로 실려 실용성을 더했다.
출판사 바른북스가 교육 분야 신간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뒤 “내가 과연 좋은 부모일까”라는 물음 앞에서 불안과 죄책감에 흔들리는 부모들을 위한 학교 활용 가이드다. 또한, 교육 현장의 오해와 불신을 넘어 가정과 학교의 상생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저자는 엄마로서 겪은 불안과 죄책감, 생생한 학교 참여 경험의 경험, 13년간 쌓아온 학부모 연구 자산을 바탕으로, 학부모총회를 앞둔 마음가짐부터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활동, 선생님과의 소통법까지 학부모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학교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2024년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서 정립한 ‘학부모 역량 모형’을 대중서로는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저자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의 자립을 돕는 핵심 열쇠로 ‘부모 자신의 성장’을 제시하며,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춰 부모가 함께 길러야 할 다섯 가지 내면의 근육으로 △자기돌봄 △부모역할기본 △자녀교육 △학교협력 △자녀자립지원 역량을 제시하고, 각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담았다.
책은 학교 참여와 교육기부,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부담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배움의 과정으로 그려내며, 부모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덜어내고 중심을 잡을 때 비로소 아이의 세계도 함께 넓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를 품 안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단단한 성인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양육자 그리고 학부모와 건강한 교육 파트너십을 고민하는 현직 교사와 교육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
책은 프롤로그와 함께 [초대]-[만남]-[나눔]-[배움]-[성장]-[동행]-[자립]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7개 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학교와 소통하기, 생각보다 쉬워요’에서는 불안한 부모를 위한 학교 활용법을, 2장 ‘학부모총회, 함께 만드는 첫 만남’에서는 낯선 설렘을 든든한 신뢰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이어 3장 ‘교육기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에서는 교육기부 참여의 의미와 실천을 소개한다. 4장과 5장은 학부모교육을 통한 부모의 성장과 부모됨의 중심을 잡는 5대 역량 설계도를 다룬다. 6장 ‘학부모와 교사, 동상이몽? 이상동몽!’에서는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교육공동체의 힘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7장 ‘학부모 학교참여의 재발견’은 미안함을 덜어내고 자녀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말미에는 학부모회 임원을 위한 실무 가이드도 부록으로 실려 실용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