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26일에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한 ‘2026 여름성경학교’를 오프라인 현장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중계로 병행해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6일 개강 예배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주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그릇이 담긴 내용물에 따라 이름과 가치가 달라지듯, 사람의 마음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하얀 마음’과 ‘검은 마음’으로 나뉜다고 비유했다.
이수진 목사는 이어 각기 다른 세 가지 선물 상자를 직접 열어 보이며, 겉모습은 화려해도 내용물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입으로는 신앙을 고백하더라도 마음속에 미움과 시기가 자리하고 있다면 주님이 결코 기뻐하실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죄악된 것을 좇으면 마음이 오염되지만, 말씀과 기도, 섬김을 실천하면 믿음이 자라난다고 전하며 아이들에게 “마음의 그릇에 선과 사랑을 채우자”고 당부했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교역자회 회장 이미경 목사와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각각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충만기도회’를 인도한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26일에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한 ‘2026 여름성경학교’를 오프라인 현장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중계로 병행해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6일 개강 예배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주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그릇이 담긴 내용물에 따라 이름과 가치가 달라지듯, 사람의 마음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하얀 마음’과 ‘검은 마음’으로 나뉜다고 비유했다.
이수진 목사는 이어 각기 다른 세 가지 선물 상자를 직접 열어 보이며, 겉모습은 화려해도 내용물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입으로는 신앙을 고백하더라도 마음속에 미움과 시기가 자리하고 있다면 주님이 결코 기뻐하실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죄악된 것을 좇으면 마음이 오염되지만, 말씀과 기도, 섬김을 실천하면 믿음이 자라난다고 전하며 아이들에게 “마음의 그릇에 선과 사랑을 채우자”고 당부했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교역자회 회장 이미경 목사와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각각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충만기도회’를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