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하 광주인력개발원)이 6개월간 진행한 ‘2025년 대학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을 12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활동 계획서 공모를 통해 지원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 100만원의 취·창업 활동 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역 청년이 겪는 취업 애로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광주인력개발원은 동아리들이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예산 부담을 줄이고 학술활동과 경진대회 출품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원과 함께 전문가 연계가 더해지며 연구·제작·출품 과정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결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전남대 ‘넥서스’는 ‘2025 BIXPO 대학생 발명혁신 경진대회’에서 ESS 활용 생산량 제어시스템 개발로 대상을 받았다. 호남대 ‘AQUA.NEXT’는 ‘ISAAC 2025 인천국제학술회’에서 하이브리드 육상양식 시스템 시제품으로 BEST PAPER 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인액터스 조선’은 ‘2025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광주대학 창업 챌린지’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해 2관왕을 기록했다. 전남대 ‘I.O.K’는 ‘2025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성과는 수상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 동아리는 지원사업을 통해 실무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결과물을 구체화했다. 전남대 ‘인액터스 전남’은 나전칠기 교육 키트와 앱 서비스 안정화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즈니스화를 추진했다. 조선대 ‘WBS’는 마케팅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자체 ‘2025 웰에이징 창업 경진대회’를 기획·운영했다. 전남대 ‘GDG on Campus & BE’는 AI·퀀트 알고리즘 등 최신 IT 기술을 습득하고 단편 영화 후반 편집 실무를 수행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 같은 활동이 지원금과 프로그램 지원을 기반으로 ‘준비-출품-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번 사업이 대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이 지역 산업과 연결되는 실효적 모델을 확인한 기회였다며, 단기적 성과에 머물지 않고 대학·기업·학생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해 청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1994년 4월에 인수받아 정규 양성교육뿐만 아니라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과 재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전직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하 광주인력개발원)이 6개월간 진행한 ‘2025년 대학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을 12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활동 계획서 공모를 통해 지원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 100만원의 취·창업 활동 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역 청년이 겪는 취업 애로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광주인력개발원은 동아리들이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예산 부담을 줄이고 학술활동과 경진대회 출품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원과 함께 전문가 연계가 더해지며 연구·제작·출품 과정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결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전남대 ‘넥서스’는 ‘2025 BIXPO 대학생 발명혁신 경진대회’에서 ESS 활용 생산량 제어시스템 개발로 대상을 받았다. 호남대 ‘AQUA.NEXT’는 ‘ISAAC 2025 인천국제학술회’에서 하이브리드 육상양식 시스템 시제품으로 BEST PAPER 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인액터스 조선’은 ‘2025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광주대학 창업 챌린지’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해 2관왕을 기록했다. 전남대 ‘I.O.K’는 ‘2025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성과는 수상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 동아리는 지원사업을 통해 실무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결과물을 구체화했다. 전남대 ‘인액터스 전남’은 나전칠기 교육 키트와 앱 서비스 안정화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즈니스화를 추진했다. 조선대 ‘WBS’는 마케팅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자체 ‘2025 웰에이징 창업 경진대회’를 기획·운영했다. 전남대 ‘GDG on Campus & BE’는 AI·퀀트 알고리즘 등 최신 IT 기술을 습득하고 단편 영화 후반 편집 실무를 수행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 같은 활동이 지원금과 프로그램 지원을 기반으로 ‘준비-출품-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번 사업이 대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이 지역 산업과 연결되는 실효적 모델을 확인한 기회였다며, 단기적 성과에 머물지 않고 대학·기업·학생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해 청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1994년 4월에 인수받아 정규 양성교육뿐만 아니라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과 재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전직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