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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그리드 ‘2026 네트워크 컴퓨팅 어워드’ 최종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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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뉴스)

랜섬웨어 복구를 위한 최고 수준의 보안과 ‘AI 기반 보존 타임 록(Retention Time-Lock)’ 기능을 갖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독립 백업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가 연례 ‘네트워크 컴퓨팅 어워드(Network Computing Awards)’에서 11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고 발표했다.

엑사그리드는 다음 부문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 올해의 데이터 보호 제품(Data Protection Product of the Year)
· 투자 수익률(ROI) 어워드(The Return On Investment Award)
· 올해의 에어갭 랜섬웨어 복구 제품(Air Gapped Ransomware Recovery Product of the Year)
· 올해의 스토리지 제품(Storage Product of the Year)
· 올해의 하드웨어 제품(Hardware Product of the Year)
· 고객 서비스 어워드(The Customer Service Award)
·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제품(Enterprise Product of the Year)
· 올해의 신제품(New Product of the Year)
·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이와 함께 엑사그리드는 AI 기반 보존 타임 록 랜섬웨어 복구 기능을 탑재한 자사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 SSD 및 HDD 어플라이언스에 대해 독립적인 제품 평가를 거쳐 심사위원단이 최종 선정하는 ‘올해의 벤치 테스트 제품(Bench Tested Product of the Year)’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각 부문 수상자를 가리는 투표가 현재 진행 중이며, 오는 2026년 5월 14일 마감된다. 최종 수상자는 2026년 5월 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빌 앤드루스(Bill Andrews) 엑사그리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엑사그리드는 업계 최대 규모의 독립 백업 스토리지 기업으로서 중견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최고 수준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당사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는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압도적인 백업 및 복원 속도, 데이터 증가에도 백업 소요 시간(backup window)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 그리고 랜섬웨어 복구를 아우르는 가장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 네트워크 컴퓨팅 어워드’에 다수 부문 후보로 오르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오는 5월 열릴 시상식이 몹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