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반려동물 전문 기업 도담레이블이 지난 13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산하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도담레이블이 제품 협찬사인 동시에 실제 헌혈에 참여한 헌혈견 가족으로서 공식 초청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도담레이블은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헌혈센터 후원은 그간 이어온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으로 확장해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하는 도담레이블의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참여는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하며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특별한 인연이 계기가 됐다. 도담레이블은 헌혈견 가족으로서 느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모든 헌혈견과 보호자를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했다.
도담레이블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의 공혈견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수입 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 기업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은 5년간 수많은 글로벌 제품을 다뤄온 도담레이블의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해 개발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한 케어 제품으로, 헌혈견 가족인 차 대표가 직접 품질을 챙겨 신뢰도를 높였다.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기업 설립 이후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협찬사이기 이전에 헌혈견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진정성 있는 제품과 기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이날 개소 5년 기념식을 통해 헌혈견들의 공로를 기리며,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반려동물 전문 기업 도담레이블이 지난 13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산하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도담레이블이 제품 협찬사인 동시에 실제 헌혈에 참여한 헌혈견 가족으로서 공식 초청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도담레이블은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헌혈센터 후원은 그간 이어온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으로 확장해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하는 도담레이블의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참여는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하며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특별한 인연이 계기가 됐다. 도담레이블은 헌혈견 가족으로서 느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모든 헌혈견과 보호자를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했다.
도담레이블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의 공혈견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수입 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 기업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은 5년간 수많은 글로벌 제품을 다뤄온 도담레이블의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해 개발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한 케어 제품으로, 헌혈견 가족인 차 대표가 직접 품질을 챙겨 신뢰도를 높였다.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기업 설립 이후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협찬사이기 이전에 헌혈견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진정성 있는 제품과 기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이날 개소 5년 기념식을 통해 헌혈견들의 공로를 기리며,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