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그린어스(대표 최한나)는 베트남 호찌민 소재 SECC(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의료·헬스케어 전문 전시회 ‘K-MED EXPO Vietnam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그린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분야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시연·상담하며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섰다.
그린어스는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에 적용된 PCM(상변화물질) 기술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PCM 기술을 적용한 ‘그린어스 쿨링팩’을 중점적으로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린어스 쿨링팩은 특정 온도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어 일반 쿨링팩 대비 냉각 지속력이 우수하고, 의료·재활·스포츠 분야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수술 후 냉각 케어 △운동 후 회복 관리 △근육 및 관절 통증 완화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반복 사용이 가능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바이어로부터 호평받았다.
그린어스는 이번 K-MED EXPO Vietnam 2026 참가를 기반으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의료·헬스케어 유통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그린어스(대표 최한나)는 베트남 호찌민 소재 SECC(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의료·헬스케어 전문 전시회 ‘K-MED EXPO Vietnam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그린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분야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시연·상담하며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섰다.
그린어스는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에 적용된 PCM(상변화물질) 기술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PCM 기술을 적용한 ‘그린어스 쿨링팩’을 중점적으로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린어스 쿨링팩은 특정 온도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어 일반 쿨링팩 대비 냉각 지속력이 우수하고, 의료·재활·스포츠 분야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수술 후 냉각 케어 △운동 후 회복 관리 △근육 및 관절 통증 완화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반복 사용이 가능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바이어로부터 호평받았다.
그린어스는 이번 K-MED EXPO Vietnam 2026 참가를 기반으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의료·헬스케어 유통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