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빛그린의 뷰티 브랜드 ‘클렌미(klenme)’가 카자흐스탄 전시회에 출품돼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개척했다.
klenme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Central Asia Beauty Expo’에 참가해 CIS 지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유통업자들과 지역별 수출에 대해 상담했다.
klenme는 ‘Korean Clean Beauty For Me’를 의미하며, 화학 원료와 첨가제를 배제한 천연 원료를 사용한 ‘클린 뷰티(Clean Beauty)’를 표방한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프리미엄 두피케어 샴푸’와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고품질의 제품이다.
주요 원료인 라벤더는 공동 재배를 통해 유기농 공법으로 수확하고 원료에 반영해 제품의 효능과 안전을 확보했고, 클린 뷰티에 걸맞게 비건 인증(동물성 성분 배제)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인증(저자극 인증)도 받았다.
klenme는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비건·클린뷰티페어’에도 참가해 국내외 소비자와 유통업체들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빛그린은 2010년 설립된 업체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수출한다. 향후 뷰티 부문에서 활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빛그린의 뷰티 브랜드 ‘클렌미(klenme)’가 카자흐스탄 전시회에 출품돼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개척했다.
klenme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Central Asia Beauty Expo’에 참가해 CIS 지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유통업자들과 지역별 수출에 대해 상담했다.
klenme는 ‘Korean Clean Beauty For Me’를 의미하며, 화학 원료와 첨가제를 배제한 천연 원료를 사용한 ‘클린 뷰티(Clean Beauty)’를 표방한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프리미엄 두피케어 샴푸’와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고품질의 제품이다.
주요 원료인 라벤더는 공동 재배를 통해 유기농 공법으로 수확하고 원료에 반영해 제품의 효능과 안전을 확보했고, 클린 뷰티에 걸맞게 비건 인증(동물성 성분 배제)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인증(저자극 인증)도 받았다.
klenme는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비건·클린뷰티페어’에도 참가해 국내외 소비자와 유통업체들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빛그린은 2010년 설립된 업체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수출한다. 향후 뷰티 부문에서 활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