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뉴스)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이 공동 재정을 지원하고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가 라트비아산 고부가가치 식품군을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이고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와 함께 영양학적 가치와 일상 속 실용적인 활용법을 소개했다.
본 캠페인은 유럽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고도화된 전문 지식, 제조업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들을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이러한 제품들은 뛰어난 품질과 엄격한 생산 기준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영양적 가치와 일상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활용성을 제공한다. 임상 영양사이자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는 유럽산 프리미엄 식품들의 영양학적 이점과 일상 속 실용적인 활용법을 강조한다.
본 캠페인은 ‘클린 라벨(Clean-label)’과 엄격한 품질·안전 기준, 명확한 원재료 정보 표기 등 최근 한국 소비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고품질 농식품을 선보인다. 엄격한 EU 식품 위생 및 공정 안전 기준, 농장 이력추적 시스템을 거쳐 생산된 라트비아산 유제품, 프리미엄 건과일, 비스킷, 감자·치즈 스낵, 초콜릿은 아침 일상부터 저녁 휴식 시간까지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영양적 가치를 제공한다.
신선함과 안전, 고단백 라트비아 유제품의 영양학적 강점
라트비아산 유제품은 현지 농가에서 공급받은 고품질 원유를 원료로 하며, 원유 수집부터 살균, 발효, 포장,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이 EU 식품안전 기준에 따라 철저히 관리된다. 신선함과 순도는 물론 동물 복지까지 고려해 생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공식 자료에 따르면 라트비아산 코티지치즈(Cottage Cheese)는 제품에 따라 100g당 11~17g의 우수한 유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 유지와 식후 포만감을 높이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힌다. 이는 하루 세끼 식단에서 단백질 밀도를 높이려는 소비자에게 코티지치즈와 같은 고단백 유제품이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산미를 살려 한국식 계란말이나 오믈렛, 달걀찜 속재료로 접목하면 아침 식사의 단백질 밀도를 대폭 높일 수 있다.
허브와 향신료가 가미된 크림치즈는 통밀빵 스프레드는 물론 쌀을 활용한 요리나 노베이크 치즈케이크 컵, 크랜베리 찹쌀떡 속재료 등 한식 및 디저트에 다채롭게 어울린다. 사워크림은 단호박 수프나 구운 버섯 요리에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주며, 초콜릿 칩·건포도·베리류가 가미된 커드 스낵과 발효 유음료는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유제품은 종류에 따라 단백질·지방·당류 함량이 다르므로 소비자들은 용도와 영양표시를 함께 살펴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담백한 풍미의 커드 치즈, 전통 방식으로 만든 버터, 버터밀크·커들드 밀크, 요거트, 케피어 등 다양한 발효유 라인업을 함께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인공색소·보존제 없이 과일 본연의 색과 풍미를 담은 건과일·베리류·시럽
라트비아산 건과일 컬렉션(크랜베리, 라즈베리, 모과, 루바브, 블랙커런트, 구스베리)은 장인의 손길을 거친 수제(Hand-crafted) 저온 건조 방식으로 생산돼 인공 향료, 보존제, 인공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도 과일 본연의 선명한 컬러와 영양가를 보존하며, 12개월의 넉넉한 유통기한을 보장한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하면서 오후 시간대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으며, 엿(한국식 태피) 위에 토핑으로 올리거나 크랜베리 찹쌀떡 등 한식 디저트 재료로 활용할 수 있고, 조리할 때는 과일 제품 자체의 단맛을 고려해 별도로 넣는 설탕과 시럽의 양을 조절한다.
라트비아산 블랙커런트는 비타민 C와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베리류로 알려져 있다. 캠페인 공식 자료에는 블랙커런트 시럽으로 만든 음료의 비타민 C 함량이 조제 음료 100mL당 30.9mg으로 소개돼 있다. 크랜베리 역시 요로 건강 관리에 유용한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이 풍부하다.
지속가능성과 품질을 갖춘 클린 라벨 즐거움, 초콜릿·제과류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초콜릿은 카카오 원료의 80% 이상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부터는 FSA(Farm Sustainability Assessment) 인증을 받은 사탕무 설탕을 사용해 지속가능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췄다. 현지산 베리류와 견과류가 가미된 해당 초콜릿은 정제 당류 위주의 일반 초콜릿 바를 대체하여 우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기는 감자칩·치즈 스낵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된 감자만을 선별해 만든 라트비아산 감자칩은 인공 감미료와 MSG를 사용하지 않으며, 소금 함량은 100g당 1.4~1.6g 수준으로, 나트륨으로 환산하면 약 560~640mg에 해당된다. 식물성 오일을 사용해 채식주의자와 비건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유제품을 기반으로 제조된 라트비아산 치즈볼 등 콘 & 치즈 스낵 라인업은 인공 향미 증진제 없이 만들어졌으며 단백질 함량이 45~49%에 달해 일반 과자류보다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으로 꼽힌다. 감자를 으깨 프리미엄 해바라기유에 튀긴 포테이토 스매시 크리스프 역시 조미료 자극 없이 깊고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번 소개는 한국 시장에 선보인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식품의 품목별 영양학적 특성과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앞으로도 EU 인증 시스템에 기반한 품질 관리 체계와 이력 추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국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엄격한 생산 기준과 뛰어난 품질 특성, 그리고 일상 식단에서의 활용도 측면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관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임상영양사이자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는 “소비자는 단순히 원재료 목록과 첨가물 유무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섭취당 함량을 기준으로 단백질, 당류, 포화지방, 나트륨 비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불필요한 화학 첨가물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원물 그대로의 풍미를 살린 라트비아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며 “맛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일상 식단에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자료 제공: 심영은 임상영양사(케어브릿지헬스 대표)
주요 경력
· 현 케어브릿지헬스 대표
· 현 정밀영양협회 연구원
· 전 보건복지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상임이사
· 전 서울시 대한당뇨병연합 대의원
· 전 한국영양연구소 연구원
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자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다개년 프로모션 사업으로, 한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주요 타깃 시장에서 정통 유럽산 농식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과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이 공동 재정을 지원하고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가 라트비아산 고부가가치 식품군을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이고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와 함께 영양학적 가치와 일상 속 실용적인 활용법을 소개했다.
본 캠페인은 ‘클린 라벨(Clean-label)’과 엄격한 품질·안전 기준, 명확한 원재료 정보 표기 등 최근 한국 소비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고품질 농식품을 선보인다. 엄격한 EU 식품 위생 및 공정 안전 기준, 농장 이력추적 시스템을 거쳐 생산된 라트비아산 유제품, 프리미엄 건과일, 비스킷, 감자·치즈 스낵, 초콜릿은 아침 일상부터 저녁 휴식 시간까지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영양적 가치를 제공한다.
신선함과 안전, 고단백 라트비아 유제품의 영양학적 강점
라트비아산 유제품은 현지 농가에서 공급받은 고품질 원유를 원료로 하며, 원유 수집부터 살균, 발효, 포장,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이 EU 식품안전 기준에 따라 철저히 관리된다. 신선함과 순도는 물론 동물 복지까지 고려해 생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공식 자료에 따르면 라트비아산 코티지치즈(Cottage Cheese)는 제품에 따라 100g당 11~17g의 우수한 유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 유지와 식후 포만감을 높이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힌다. 이는 하루 세끼 식단에서 단백질 밀도를 높이려는 소비자에게 코티지치즈와 같은 고단백 유제품이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산미를 살려 한국식 계란말이나 오믈렛, 달걀찜 속재료로 접목하면 아침 식사의 단백질 밀도를 대폭 높일 수 있다.
허브와 향신료가 가미된 크림치즈는 통밀빵 스프레드는 물론 쌀을 활용한 요리나 노베이크 치즈케이크 컵, 크랜베리 찹쌀떡 속재료 등 한식 및 디저트에 다채롭게 어울린다. 사워크림은 단호박 수프나 구운 버섯 요리에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주며, 초콜릿 칩·건포도·베리류가 가미된 커드 스낵과 발효 유음료는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유제품은 종류에 따라 단백질·지방·당류 함량이 다르므로 소비자들은 용도와 영양표시를 함께 살펴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담백한 풍미의 커드 치즈, 전통 방식으로 만든 버터, 버터밀크·커들드 밀크, 요거트, 케피어 등 다양한 발효유 라인업을 함께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인공색소·보존제 없이 과일 본연의 색과 풍미를 담은 건과일·베리류·시럽
라트비아산 건과일 컬렉션(크랜베리, 라즈베리, 모과, 루바브, 블랙커런트, 구스베리)은 장인의 손길을 거친 수제(Hand-crafted) 저온 건조 방식으로 생산돼 인공 향료, 보존제, 인공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도 과일 본연의 선명한 컬러와 영양가를 보존하며, 12개월의 넉넉한 유통기한을 보장한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하면서 오후 시간대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으며, 엿(한국식 태피) 위에 토핑으로 올리거나 크랜베리 찹쌀떡 등 한식 디저트 재료로 활용할 수 있고, 조리할 때는 과일 제품 자체의 단맛을 고려해 별도로 넣는 설탕과 시럽의 양을 조절한다.
라트비아산 블랙커런트는 비타민 C와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베리류로 알려져 있다. 캠페인 공식 자료에는 블랙커런트 시럽으로 만든 음료의 비타민 C 함량이 조제 음료 100mL당 30.9mg으로 소개돼 있다. 크랜베리 역시 요로 건강 관리에 유용한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이 풍부하다.
지속가능성과 품질을 갖춘 클린 라벨 즐거움, 초콜릿·제과류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초콜릿은 카카오 원료의 80% 이상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부터는 FSA(Farm Sustainability Assessment) 인증을 받은 사탕무 설탕을 사용해 지속가능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췄다. 현지산 베리류와 견과류가 가미된 해당 초콜릿은 정제 당류 위주의 일반 초콜릿 바를 대체하여 우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기는 감자칩·치즈 스낵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된 감자만을 선별해 만든 라트비아산 감자칩은 인공 감미료와 MSG를 사용하지 않으며, 소금 함량은 100g당 1.4~1.6g 수준으로, 나트륨으로 환산하면 약 560~640mg에 해당된다. 식물성 오일을 사용해 채식주의자와 비건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유제품을 기반으로 제조된 라트비아산 치즈볼 등 콘 & 치즈 스낵 라인업은 인공 향미 증진제 없이 만들어졌으며 단백질 함량이 45~49%에 달해 일반 과자류보다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으로 꼽힌다. 감자를 으깨 프리미엄 해바라기유에 튀긴 포테이토 스매시 크리스프 역시 조미료 자극 없이 깊고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번 소개는 한국 시장에 선보인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식품의 품목별 영양학적 특성과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앞으로도 EU 인증 시스템에 기반한 품질 관리 체계와 이력 추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국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엄격한 생산 기준과 뛰어난 품질 특성, 그리고 일상 식단에서의 활용도 측면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관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임상영양사이자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는 “소비자는 단순히 원재료 목록과 첨가물 유무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섭취당 함량을 기준으로 단백질, 당류, 포화지방, 나트륨 비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불필요한 화학 첨가물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원물 그대로의 풍미를 살린 라트비아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며 “맛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일상 식단에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자료 제공: 심영은 임상영양사(케어브릿지헬스 대표)
주요 경력
· 현 케어브릿지헬스 대표
· 현 정밀영양협회 연구원
· 전 보건복지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상임이사
· 전 서울시 대한당뇨병연합 대의원
· 전 한국영양연구소 연구원
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자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다개년 프로모션 사업으로, 한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주요 타깃 시장에서 정통 유럽산 농식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과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